삼진어묵 프리미엄 명품 특호 선물세트/사진=삼진식품
삼진어묵이 추석을 맞이해 프리미엄 어묵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삼진어묵은 얼리버드 고객을 위한 혜택을 강화해,이달 초부터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에서 선물세트 구입 시, 최대 19%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얼리버드 고객에 한해 9월2일까지 기간 내 원하는 발송일을 지정할 수도 있다.

삼진어묵 3대 경영인 박용준 대표가 본격적으로 어묵 산업에 뛰어들며 어묵을 선물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출시된 프리미엄 '어묵 선물세트'는 매 명절 조기 완판을 기록해오며, 명절 인기 선물로 거듭났다.


해당 선물세트는 이금복명품세트 특호, 이금복명품세트 1호, 이금복명품세트 2호, 1953세트 1호, 1953세트 2호 등으로 구성돼 있다.

프리미엄 라인인 이금복명품세트는 삼진어묵 창업주의 며느리로 30년 이상 수제어묵을 만들어온 이금복 어묵 장인이 엄선한 최고의 어묵들로 구성됐다. 이금복명품세트 특호(약 2.6kg)는 문주 2종(스모크치즈,호두아몬드), 명품어묵탕(매운맛,순한맛), 그리고 고급 어묵인 전본어묵, 떡갈비어묵, 문어어묵에 해물다시팩, 생와사비딥소스, 어묵탕스프, 건더기스프까지 더해 상품의 가치를 높였다.

한편, 삼진식품은 최근저염 어묵 ‘우리가족 깐깐한 어묵’을 출시하며, 건강한 식품으로의 안착을 공고히 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제23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에서 수산가공식품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