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는 기술경쟁력을 확보한 중소기업에게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부여하는 인증으로 레드테이블은 기술혁신 능력, 기술사업화 능력, 기술혁신 경영능력, 기술혁신성과의 4개 부문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등급을 획득했다.
또 마케팅 및 경영자의 리더쉽, 조직혁신 등 경영 전반의 우수성을 검증받은 중소기업에게 정부가 부여하는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메인비즈도 획득했다.
레드테이블 마케팅본부 박재은 이사는 “이번에 이노비즈와 메인비즈를 동시에 획득함으로써 레드테이블이 가진 기술력의 미래 성장 가능성과 대외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스마트 음식관광 전문기업으로서 음식관광 분야를 선도하고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레드테이블은 빅데이터 기반 글로벌 레스토랑 마케팅 플랫폼으로, 현지인이 작성한 빅데이터(13개 도시, 150만여 개 레스토랑)에서 진짜 메뉴(Real menu)를 찾아내고, 현지어를 몰라도 쉽게 주문(Easy order)하여 모바일로 바로 결제(Direct pay)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레스토랑 마케팅 플랫폼으로 축적한 음식점 DB를 활용해 스마트 음식관광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레드테이블은 한국관광공사 음식관광 플랫폼 Foodtrip in Korea 운영관리,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상점 기술 보유기업 선정, 서울시관광협회 다문화 관광객 식당 이용 편의개선 사업 등 음식관광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들을 수행한 바 있다.
레드테이블은 2019년에는 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스마트 음식관광 빅데이터센터를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과 2021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에 연속으로 선정되어 지자체의 음식점 DB 구축하고 있다.
레드테이블은 2019년에는 과학기술부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스마트 음식관광 빅데이터센터를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과 2021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에 연속으로 선정되어 지자체의 음식점 DB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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