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행정안전부는 '국민비서'의 국민지원금 알림서비스를 통해 지급대상 여부, 신청기한, 사용기한 등을 사전에 안내받을 수 있다고 5일 밝혔다.
국민비서 국민지원금 알림서비스는 네이버 앱, 카카오톡, 토스,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신청 요일제 시행에 앞서 이날부터 선제적으로 안내하는 서비스다.
알림서비스를 요청하면 국민지원금 지급 신청일 하루 전에 순차적으로 Δ대상자 여부 Δ지급금액 Δ신청 기간과 방법 Δ사용기한 Δ사용 가능 지역 등을 알려준다.
이의신청 등에 따라 가구구성 변경 없이 지급액이 변경된 경우에도 국민비서가 Δ기존 금액 Δ변경 금액 Δ신청 기간과 방법 Δ사용기한 Δ사용 가능 지역 등을 안내해 준다.
국민비서는 국민지원금 신청을 놓치거나 기한 내 소진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신청기한과 사용기한도 미리 알려준다.
지급 신청기한 일주일 전인 10월 22일에 국민지원금 지급을 신청하지 않은 국민에게 신청기한을 안내하고, 연말까지 국민지원금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11월 30일과 12월 24일에 사용기한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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