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375명보다 222명 늘었다. 지난주 같은 요일(31일) 확진자 수인 1372명보다는 225명 증가했다. 이날 감염자 수가 1000명대를 넘어가면서 63일째 네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6만3374명(해외유입 1만3764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477명 ▲경기 474명 ▲경남 84명 ▲부산 35명 ▲울산 45명 ▲대구 38명 ▲강원 22명 ▲경북 45명 ▲충북 34명 ▲대전 34명 ▲인천 87명 ▲광주 34명 ▲전남 34명 ▲전북 30명 ▲충남 81명 ▲제주 4명 ▲세종 5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038명(서울 477명, 경기 474명, 인천 87명)으로 66.4%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525명으로 33.6%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2330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8%다.
최근 일주일(9월1일~9월7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2025→ 1961→ 1709→ 1804→ 1490→ 1375→ 1597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992→ 1927→ 1675→ 1776→ 1461→ 1351→ 1563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677.9명으로 전날 1645명보다 32.9명 증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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