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정우영이 8회초 2,3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은 후 덕아웃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2021.9.1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