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Joy '국민 영수증'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국민 영수증' 코미디언 홍윤화가 맛집을 기록하기 위한 비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이 있다고 고백했다.
10일 오후 9시 10분에 처음 방송된 KBS Joy 새 예능 프로그램 '국민 영수증'에서는 코미디언 홍윤화가 첫 번째 공감요정으로 함께했다.

김숙이 홍윤화의 SNS 비밀 계정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홍윤화는 "이 계정은 제가 직접 먹어보고 정말 맛있었던 집들을 지인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시작된 계정이다"고 해명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직접 계산해 가족, 친구, 동생들과 즐긴 것이라고.


프로 참견러로 함께한 박영진은 홍윤화의 맛집 기록 계정에 대해 "제가 신고하겠다, 불량한 계정으로 선동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홍윤화의 수입에서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식비에 대해 경고했다.

한편, KBS Joy '국민 영수증'은 연예계 대표 참견러와 경제 자문위원이 의뢰인의 영수증을 받아 분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경제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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