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은 5개 부문 중 2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으며 글로벌 대세 그룹임을 입증했다. 올해 처음 노미네이트 된 '올해의 노래'는 아쉽게도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방탄소년단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올리비아 로드리고에게 돌아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직접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방탄소년단은 영상을 통해 "아미에게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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