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딸을 키워 낸 엄마 역할로 배우 정영주가 캐스팅됐다.
'달려라, 아비'는 2016년 '엘리펀트 송' 이 후 그가 5년 만에 출연하는 연극이자, 그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뮤지컬 '베르나르다 알바' 이후 첫 번째 무대로 정영주는 한껏 멋 낸 조끼를 입고 택시로 도시를 누비는 슈퍼 마미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연극 '달려라, 아비'는 10월 22일과 23일 인천 서구 청라블루노바홀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5일과 6일 부평아트센터, 그리고 11월 12일과 13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총 9회 공연하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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