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497명보다 583명 늘어난 2080명을 기록했다. 신규 감염자 수는 지난 9일 2049명 이후 다시 2000명대를 넘었다. 이날 확진자 수가 1000명대를 넘어가면서 71일째 네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7만7989명(해외유입 1만4027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804명 ▲경기 688명 ▲경남 28명 ▲부산 40명 ▲울산 31명 ▲대구 27명 ▲강원 29명 ▲경북 21명 ▲충북 37명 ▲대전 37명 ▲인천 164명 ▲광주 36명 ▲전남 5명 ▲전북 16명 ▲충남 80명 ▲제주 6명 ▲세종 8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656명(서울 804명, 경기 688명, 인천 164명)으로 80.5%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01명으로 19.5%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3명 늘어 누적 2380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6%다.
최근 일주일(9월9일~9월15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2049→ 1892→ 1865→ 1755→ 1433→ 1497→ 2080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2018→ 1857→ 1816→ 1725→ 1409→ 1463→ 2057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763.6명으로 전날 1757.4명보다 6.2명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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