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18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와 원정경기에서 0-4로 뒤진 5회초 2사 1루 상황에 대타로 출전했지만 우익수 플라이 아웃됐다.
김하성은 5회말 시작과 함께 2번째 투수 디넬슨 라네트와 교체됐다. 김하성의 타율은 0.201로 하락했다.
김광현은 불펜으로 보직을 바꿨지만 이날 마운드에는 오르지 못했다. 김광현은 지난 15일 뉴욕 메츠전에서 1이닝 2실점으로 세이브를 기록한 뒤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김광현과 김하성의 투타 맞대결은 지난 5월17일 한 번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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