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꿈꾸는 청년대장간에 사업자를 이전하거나 사업자 등록할 창업기업으로 직접 개발하거나 디자인한 제품을 제조, 판매하거나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으로 대표자가 청년이거나 직원의 50% 이상이 청년인 기업들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입주기업은 창업에 필요한 60㎡~100㎡ 규모의 제조공간과 사업화에 필요한 컨설팅, 마케팅, 네트워크 등을 지원받게 된다.
모집 규모는 5개사이며,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입주기업을 선정한다. 입주기간은 매년 입주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꿈꾸는 청년대장간 사업설명회를 오는 10월 18일 울산경제진흥원남구지소에서 실시하며, 본 행사는 사업소개, 입주 관련 모집 및 심사안내, 기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모집기간은 10월 15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 양식은 울주군 홈페이지 일반공고 및 울산경제진흥원(www.uepa.or.kr)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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