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24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89명 발생해 동시간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날 서울의 최종 확진자 수는 사상 처음으로 1000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전날 681명으로 동시간대 역대 최다를 기록한 지 하루 만에 100명 넘게 증가하면서 기록을 갈아치웠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789명 늘어난 9만5517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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