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따르면 27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466명 증가해 누적 9만8121명으로 집계됐다. 월요일 오후 6시 기준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다. 종전 기록은 지난 13일 458명이었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 10명 증가(누적 632명) ▲중구 중부시장 관련 확진자 2명 증가(누적 263명) ▲용산구 순천향대서울병원 관련 확진자 5명 증가(누적 62명) ▲마포구 소재 산후조리원 관련 확진자 1명 증가(누적 19명)이다.
이외에 ▲해외유입 4명(누적 1725명) ▲기타 집단감염 7명(누적 2만2440명) ▲기타 확진자 접촉 233명(누적 3만7464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14명(누적 4244명) ▲감염경로 조사 중 190명(누적 3만1272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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