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383명보다 94명 줄어 2289명이다. 이는 월요일 역대 최다치다. 통상적으로 월요일과 화요일은 주말 코로나19 검사 수 감소 영향으로 확진자 수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음에도 2000명대를 기록했다. 84일 연속 네자릿수이며 5일 연속 2000명을 넘겼다. 누적 확진자 수는 30만5842명(해외유입 1만4385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837명 ▲경기 718명 ▲경남 63명 ▲부산 29명 ▲울산 17명 ▲대구 126명 ▲강원 26명 ▲경북 73명 ▲충북 59명 ▲대전 54명 ▲인천 123명 ▲광주 28명 ▲전남 18명 ▲전북 42명 ▲충남 46명 ▲제주 7명 ▲세종 4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678명(서울 837명, 경기 718명, 인천 123명)으로 73.9%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592명으로 27.1%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2464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1%다.
최근 일주일(22~28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720→ 1716→ 2434→ 3273→ 2771→ 2383→ 2289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703→ 1698→ 2416→ 3245→ 2735→ 2356→ 2270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2346.1명으로 전날 2153.0명보다 81.8명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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