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은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극중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밝은 미소로 드라마 대본을 확인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시원한 이목구비와 여리여리한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해당 사진과 함께 "잠깐 입어서 아쉬웠던 예쁜 잠옷"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오는 2022년 상반기 티빙에서 단독 공개될 '더 맨션'으로 미스터리 스릴러에 도전하는 임지연은 극중 언니의 실종을 추적하는 지나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더 맨션은 재건축 예정인 아파트를 배경으로 사라진 언니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평범한 겉모습 뒤에 탐욕스러운 속내를 숨기고 사는 수상한 이웃들과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비밀이 극한의 현실 공포와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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