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2’는 미국 세인트루이스 베이스로 활동하는 윌리엄 라찬스와 함께 해 더욱 특별하다.
윌리엄 라찬스는 발렌타인 캠페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Time Well Spent)’을 재해석하여 ‘Personal Record’라는 작품을 탄생시켰고, 이 작품은 발렌타인 위스키의 완벽한 부드러움을 가진 풍미를 다양한 색깔과 형태로 표현한 것이 특징으로 경쾌한 컬러 조합과 감각적인 패턴이 돋보인다.
특히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2’의 출시를 기념해 프리미엄 도자기 브랜드 한국도자기와 협업한 테이블웨어 세트도 한정 출시한다.
이번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테이블웨어 세트’는 플레이트 5개로 구성됐으며, 아티스트 ‘윌리엄 라찬스’의 다채로운 색감들이 최상의 미를 발하는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의 패턴 디자인을 적용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마케팅 디렉터 김경연 전무는 “이번 ‘발렌타인 17년 아티스트 에디션2’는 지난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아티스트 협업 에디션으로 모던 클래식의 아이콘인 발렌타인이 세계적인 아티스트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컨템포러리함을 더해 출시하게 됐다”라며, “아울러 한국도자기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테이블웨어로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더해 보다 세련된 다이닝 모먼트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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