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지난 4일 특별브리핑을 통해 "접종완료 후 6개월부터는 면역력이 다소 떨어지는 점, 돌파감염이 증가하는 점 등을 고려해 추가접종을 실시하게 됐다"며 부스터샷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부스터샷 사전예약은 오는 5일 오후 8시부터 시작한다. 접종은 오는 25일부터다.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으로 이뤄진다. 이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접종 완료한 사람도 추가접종시 화이자 혹은 모더나 백신을 접종받는다.
아울러 5일 오후 8시부터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만 16-17세 소아청소년에 대한 사전예약도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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