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은 이PD에게 "얼굴을 봬도 알지만 걸음걸이 보고 알았어요"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이에 이PD는 "저, 닮았다는 소리 종종 듣곤 한다"라며 유재석과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날 이PD는 KBS 2TV '2TV 생생정보' '이PD가 간다' 코너를 맡아 신비주의 리포터로 활동 중이었다. 그는 성별로 실시간 검색어로 여러번 올랐을만큼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PD는 "성별은 일부러 감춘 것이 아니다. 가장 처음 저한테 성별을 물어보신 분이 있다. 나이가 지긋하신 어머님이셨는데 남자라고 하니 거짓말하면 못쓴다 그러시고 여자라 그러면 어른 놀리는 거 아니라 그러시고. 이래도 저래도 안 믿으셔서 자연스럽게 콘셉트가 됐다. 저는 감사한 일이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카메라 들이밀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먼저 다가와주신다. 감사해서 유지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PD는 "성별은 일부러 감춘 것이 아니다. 가장 처음 저한테 성별을 물어보신 분이 있다. 나이가 지긋하신 어머님이셨는데 남자라고 하니 거짓말하면 못쓴다 그러시고 여자라 그러면 어른 놀리는 거 아니라 그러시고. 이래도 저래도 안 믿으셔서 자연스럽게 콘셉트가 됐다. 저는 감사한 일이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카메라 들이밀면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먼저 다가와주신다. 감사해서 유지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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