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KBO리그 롯데와 두산의 경기에서 14대5로 승리한 마무리 투수 이교훈을 비롯한 두산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1.10.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