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마지막날인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서울식물원을 찾은 시민들이 선선해진 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2021.10.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12일 화요일 아침에는 전국이 흐리고 강원남부와 충청권, 남부지방은 밤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경상권 5~30㎜이다. 강원남부, 충청권, 전라권, 울릉도·독도에는 5~10㎜의 비가 예보됐다.

다음날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는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10~60㎜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


주요 도시 기온은 오전 6시 현재 Δ서울 16도 Δ인천 15도 Δ춘천 15도 Δ강릉 15도 Δ대전 16도 Δ대구 16도 Δ부산 18도 Δ전주 16도 Δ광주 17도 Δ제주 23도다.

전국의 낮 최고기온은 16~25도로 전망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