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940명보다 256명 줄어든 1684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33만9361명(해외유입 1만4779명)이다. 일주일째 확진자 수 1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1주일 전이었던 지난 8일 0시 기준과 비교하면 489명 줄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680명 ▲경기 606명 ▲경남 12명 ▲부산 32명 ▲울산 8명 ▲대구 37명 ▲강원 21명 ▲경북 34명 ▲충북 48명 ▲대전 12명 ▲인천 95명 ▲광주 5명 ▲전남 24명 ▲전북 11명 ▲충남 33명 ▲제주 10명 ▲세종 2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381명(서울 680명, 경기 606명, 인천 95명)으로 82.7%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289명으로 17.3%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2626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77%다.
최근 일주일(지난9일~15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953→ 1594→ 1297→ 1347→ 1584→ 1940→ 1684명이다. 같은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924→ 1560→ 1284→ 1334→ 1571→ 1924→ 1670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609.3명으로 전날 1676.9명보다 67.4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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