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지역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각각 1431만원 1년새 203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60㎡ 이하 소형 아파트 분양가는 전월, 전년동월보다 크게 하락했다.
15일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내놓은 '2021년 9월 민간아파트 분양가격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 아파트 ㎡당 평균 분양가는 433만8000원(3.3㎡당 1431만원)으로 전년동월(372만2000원·3.3㎡당 1227만원)대비 16.55%(61만6000원·3.3㎡당 203만원) 올랐다.
지난달 신규 분양은 없었다.전월대비 373가구, 전년동월 1779가구 대비 순감했다.
규모별로 60㎡이하 ㎡당 평균 분양가는 296만원(3.3㎡당 976만원)으로 전월(356만원·3.3㎡당 1175만원)대비 16.8%(-59만9000원·3.3㎡당 198만원)하락했고, 전년동월(390만원·3.3㎡당1287만원))대비로는 24.2%(-94만원.3.3㎡당 310만원)하락했다.
60㎡초과 85㎡이하는 403만원으로 전월대비 0.82%(-3만3000원)하락했으나, 전년동월대비로는 8.16%(30만400원)상승했다.
102㎡초과는 467만원으로 전월 대비 0.12%(-6000원)하락했으나, 전년동월대비 1.16%(5만3000원)상승했다.
전남지역 아파트 ㎡당 평균 분양가는 318만원(3.3㎡당 1049만원)으로 전월대비 0.03% 하락했으나, 전년동월(268만원·3.3㎡당 884만원)대비 18.46%(49만5000원·3.3㎡당163만원)상승했다.
지난달 신규 분양은 238가구로 전월보다 1655가구 줄었고, 전년동월에 비해서는 31가구 줄었다.
규모별로 60㎡이하 ㎡당 평균 분양가는 268만원으로 전월과 같았고, 60㎡초과 85㎡이하는 317만원으로 전월(318만원)대비 0.04%(-1000원)하락했으나, 전년동월(267만원)대비 18.92%(50만6000원)상승했다.
85㎡초과 102㎡초과는 328만원으로 전월과 같았고, 전년동월(363만원)보다 35만5000원 내렸다.
월별 평균 분양가격은 공표직전 12개월 간(작성기준월 포함)의 자료를 평균해 작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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