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날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전 마지막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 거리두기 4단계 지역에서도 스포츠 경기 관람의 경우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해 실내는 총 수용 규모의 20%, 실외는 30%까지 입장이 허용된다.
한국농구연맹(KBL)은 오는 2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부터 수도권 구단 관중 입장 범위를 20%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2021.10.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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