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황선홍 U-23(23세 이하) 대표팀 감독이 24일 싱가포르 머큐리록시호텔에서 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 공식 기자회견에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왼쪽부터 동티모르, 싱가포르, 필리핀 감독, 황 감독.(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10.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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