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극본 문정민 연출 오현종) 제작진은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배우진과 스태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권고했다. 이 과정에서 강예원은 처음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컨디션 난조로 자발적 재검사를 진행해 양성 판정을 받게 됐다. 강예원의 스태프들 역시 코로나19 PCR 검사를 진행했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강예원은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한 사람만'에서 강세연 역을 맡아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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