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시고르 경양식' 차인표, 조세호가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열었다.
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에서는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 최지우, 차인표, 조세호, 이장우, 최강창민, 이수혁의 모습이 담겼다.
대망의 개업 당일, 전날 실전 테스트로 지친 직원들이 아직 일어나지 않은 가운데 헤드 셰프 차인표가 홀로 깬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차인표는 직원 숙소 거실에서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잠든 직원들을 확인하기도.
차인표는 사과와 닭가슴살로 아침을 준비했고, 뒤이어 홀 매니저 이수혁, 사장 최지우가 차례로 기상했다. 이어 깬 조세호는 매트를 펼치고 차인표와 마찬가지로 운동으로 아침을 열었고, 최지우, 이수혁 등이 커피와 과일로 간단한 아침을 준비하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JTBC '시고르 경양식'은 도시와 멀리 떨어진 작은 마을에 팝업 레스토랑을 열고, 스타들이 직접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