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황의가 회장님 배역에 적합한 배우로 떠올랐다.
/사진제공=제롬 엔터테인먼트
이황의는 올해 종방한 KBS 인기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극중 오병국 회장 역을 맡아 야심에 불타 클린 경영이 아닌 부정적인 방법으로 회사 그룹 몸집을 불리는 모습을 연기했다. 동시에 아들과 딸에 대한 부성애는 넘치는 아버지 그리고 지난 과오에 대해 훗날 뉘우치며 참회하는 인간적인 모습 등도 함께 선보였다. 이에 이황의에 대해 회장에 어울리는 배우라는 평가가 나왔다.
이황의는 "'미스 몬테크리스토'를 통해 보여주신 시청자 팬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 그리고 차세대 회장님 배우로 지목해 주셔서 고마우면서도 더 열심히 한다는 각오를 다진다. 앞으로 차기작으로 계속 변모하는 모습을 선보이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황의 배우는 최근 KBS 사극 '꽃피면 달 생각하고'에 캐스팅됐다. '꽃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이황의는 병조판서를 연기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매와 함께 빈틈없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2022년에는 송중기와 함께 JTBC '재벌집 막내아들'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