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리랜서 아나운서 토쿠미츠 카즈오가 최근 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사진=트위터 캡처
일본 프리랜서 아나운서 토쿠미츠 카즈오(80)가 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다. 

1941년생인 토쿠미츠 카즈오는 지난달 30일 코미디 콤비 '아사쿠사 키드' 멤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스이도바시 히카세의 이상한 대담'에 출연했다.

그는 방송에서 "아직 AKB48의 1명이나 2명은 임신시킬 수 있다"라고 발언해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토쿠미츠 카즈오는 1941년생으로 올해 80세다. 반면 AKB48 멤버들의 평균 나이는 21세에 불과하다. 

해당 발언이 논란이 되자 해당 유튜브 영상은 곧바로 삭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