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완료한 국민이 4000만명을 돌파했다. 2월26일 접종을 시작한 이후 261일만 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오후 접종완료자가 4000만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접종자 수를 잠정 집계한 결과 접종완료자는 총 4008만591명(얀센 백신 1회 접종자 포함)이다. 이는 전체 인구 대비 78.1%에 해당한다.
1차접종자 수는 총 4195만1125명이다. 국내 총 인구 대비 81.7%가 1차접종을 완료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국민들에게 감사하다"며 "미접종자를 중심으로 확진자와 중증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아직 접종을 하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접종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어 "고령층을 중심으로 돌파감염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상반기에 접종하신 분들의 추가접종에도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1차접종자 수는 총 4195만1125명이다. 국내 총 인구 대비 81.7%가 1차접종을 완료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국민들에게 감사하다"며 "미접종자를 중심으로 확진자와 중증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아직 접종을 하지 않으신 분들께서는 접종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어 "고령층을 중심으로 돌파감염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상반기에 접종하신 분들의 추가접종에도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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