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국제화계획지구는 인구 14만4000여명∙5만9000여가구 등으로 계획된 신도시다. 행정타운 조성과 주거∙업무∙상업∙문화 등 각종 인프라 구축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 계획과 인근의 풍부한 개발호재에 힙입어, 경기 남부권을 대표하는 자족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기지인 ‘삼성반도체 평택캠퍼스’가 가깝고 브레인시티∙LG디지털시티∙미군기지 이전사업∙스타필드 안성 등 대규모 개발사업도 진행 중이다. 삼성전자가 향후 313조원 규모의 추가 투자 계획을 밝힌 바 있어 높은 미래가치를 지녔다는 평가다.
수서고속철도(SRT)와 서울 지하철 1호선이 지나는 지제역이 차량 10분 거리에 있다. 8차선 메인대로와 맞닿아 있는 데다, BRT 정류장이 가깝다. 경부고속도로와 서해안고속도로∙평택-제천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갖췄다. 생활숙박시설로 주거 사용이 안되며 생활·업무·여가 등의 복합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에어비앤비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온다'가 위탁운영을 맡았다. 투자가치도 높다. 만 19세 이상 청약할 수 있고 전매제한 및 대출규제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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