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트 위 총성 없는 전쟁 뉴스1 제공 |ViEW 703| 2021.11.22 19:44:06 (인천=뉴스1) 김진환 기자 = 22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시립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경기, 신한은행 한채진이 삼성생명 선수들과 2쿼터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1.11.2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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