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Endless blu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가수 제시카가 매혹적인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ndless blue"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란색 수영복을 입은 그는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시선을 압도한다. 남다른 아우라와 카리스마가 푸른색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지며 멋진 사진을 완성했다.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이런 가운데, 제시카가 설립한 브랜드인 '블랑 앤 에클레어'가 80억원에 달하는 채무 불이행으로 소송에 휘말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제시카와 함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타일러 권은 국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제시카 개인의 대출이 아닌 회사 법인의 대출"이라는 취지로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