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선은 25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매체 갈치오 메르카토의 보도를 인용해 첼시가 키에사를 영입하기 위해 유벤투스에 8400만파운드(약 1334억원)의 이적료를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도 키에사를 주시하고 있다.
키에사는 2020-21시즌을 앞두고 피오렌티나에서 임대 이적으로 넘어왔다. 하지만 그의 이적엔 여러 조건들이 포함돼 사실상 유벤투스 완전 이적이라 봐도 무방하다.
키에사는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2020 이탈리아 대표팀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이름을 처음 알렸다. 그는 2021-22시즌 15경기 3골 3도움을 올리고 있다.
케이사는 지난달 첼시전 0-1 승리에서도 결승골을 터트리는 등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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