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편의점 GS25의 광고매체 GSTV에서 일일 '사랑의 온도'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6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GS리테일이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GS25의 광고매체 GSTV에 이달 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희망2022나눔캠페인' 일일 사랑의온도를 송출하고 있다.
사랑의 온도는 연말연시 나눔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 수은주 역할로, 나눔목표액 3700억원의 1%인 37억원이 모일 때마다 사랑의온도가 1도씩 올라간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열매의 연말연시 이웃돕기 캠페인을 적극 홍보해 사람들의 관심을 독려하기 위한 것이다.
GS리테일은 지난 10월 사랑의열매와 업무협약을 맺은 뒤 사랑의열매 마스코트가 그려진 빼빼로와 젤리를 출시했으며, 판매수익금의 10%를 사랑의열매에 기부해 코로나19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지원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