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효리는 요리를 하는 비 앞에서 "나중에 태희씨랑 쇼핑을 한번 가보고 싶다. 같이 가면 정말 웃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비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
이효리가 "클럽도 좀 같이 가고 그러고 싶다"라고 말하자 비는 "누나, 그건 안된다"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비를 향해 "(노홍철이)지금 여자친구가 없다는데 네가 좀 좋은 여자를 만날 수 있게 유도해줘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비는 "홍철이 형이 눈이 너무 높다"라고 답하자 이효리는 "나도 예전엔 눈이 정말 높았다"라고 대꾸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남편 이상순은 침착한 표정으로 "난 지금도 높다. 언제나 높았다"라고 쿨하게 대꾸했다. 이효리는 이상순과 결혼에 대해 "운명처럼 만났다. 잘 놀고 잘 갔다. 마무리 잘 지었다. 여한이 없다. 내가 결혼해서 놀았어 봐"라고 말했고, 이상순은 "그렇지"라며 이를 인정했다.
이날 이효리는 자신의 과거 연애사를 쿨하게 털어놓으며 "오빠가 TV를 보는데 이렇게 틀어도 전 남자친구가 나오더라. 그래서 채널을 돌렸는데 또 다른 사람이 나온다. 그러니까 오빠가 '하, 뉴스나 봐야 되겠다'고 했다. '내 전 남친을 안 보려면 뉴스나 봐야 된대'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듣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에 설거지를 하고 있던 이상순은 체념한 듯 "다 내려놓고 봐야 돼 그냥" 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에 남편 이상순은 침착한 표정으로 "난 지금도 높다. 언제나 높았다"라고 쿨하게 대꾸했다. 이효리는 이상순과 결혼에 대해 "운명처럼 만났다. 잘 놀고 잘 갔다. 마무리 잘 지었다. 여한이 없다. 내가 결혼해서 놀았어 봐"라고 말했고, 이상순은 "그렇지"라며 이를 인정했다.
이날 이효리는 자신의 과거 연애사를 쿨하게 털어놓으며 "오빠가 TV를 보는데 이렇게 틀어도 전 남자친구가 나오더라. 그래서 채널을 돌렸는데 또 다른 사람이 나온다. 그러니까 오빠가 '하, 뉴스나 봐야 되겠다'고 했다. '내 전 남친을 안 보려면 뉴스나 봐야 된대'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듣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다.
이에 설거지를 하고 있던 이상순은 체념한 듯 "다 내려놓고 봐야 돼 그냥" 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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