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앙은 북위 35.79도, 동경 127.8도이며 발생 깊이는 10㎞다. 기상청은 "전날 제주 근해에서 발생한 규모 4.9지진의 여진은 아닌 것으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진 발생이후 10여분 동안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가 15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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