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매체 포스 온라인은 18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PAOK가 타키스 플로로스 감독과 결별했다고 전했다.
이번 결별은 이미 예견된 일이다. 보도에 따르면 플로로스 감독은 이미 한달 전 구단에 팀을 떠날 의사를 전했다. 코스타스 아모리디스 회장과도 이야기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플로로스 감독과의 결별로 이재영과 이다영의 입지에도 변화가 있을지 관심이다. 이다영은 구단의 신뢰도가 높아 큰 영향은 없을 전망이다. 다만 이재영은 부상 치료차 국내에 머물고 있어 팀 합류 이후 입지는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PAOK는 일찌감치 새 감독을 찾았다. 이탈리아 출신 마르코 페놀리오가 새로운 감독으로 자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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