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12명 발생했다./사진=뉴시스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사람이 178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를 12명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다. 모두 해외유입 감염자다.

신규 해외유입 12명 중 6명은 미국, 4명은 영국, 1명은 가나, 1명은 탄자니아에서온 입국자다.


현재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국내감염 124명, 해외유입 54명이다. 방대본은 이날 추가 확인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12명 등의 역학적 관계를 공개할 예정이다.

0시 기준 국내 오미크론 신규 확진자 수는 12월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12→12→2→22→3→12→15→24→5→9→20→3→15→12명'이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6236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6만5098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