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100% UHD 항공 촬영으로 해안선의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으며, 시네 렌즈를 장착한 최고 사양의 드론 카메라(Inspire2 Pro)로 촬영해 부드러운 색감을 연출했다. 내레이션은 배우 윤주상이 맡았다.
프로그램을 연출한 마운틴TV 김경수 PD는 "프로그램 제작 전에는, 우리나라 해안이 이토록 아름다운 줄, 이렇게도 많은 역사와 다양한 삶의 모습이 있는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 1년여 촬영으로, 평생 다 가보지 못할 해안 곳곳의 비경을 눈에 담은 것은 개인적으로도 큰 행운."'이라고 제작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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