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1464명 발생했다.
일주일 연속 1000명대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464명 늘어난 22만6698명이다.
국내 발생이 1429명이고 해외 유입이 35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25일부터 일주일째 1000명대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28일부터 1914→1721→1670→1464명으로 4일 연속 확진자가 감소했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4일 2122명과 비교하면 658명 줄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27명 추가돼 누적 1813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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