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새해 첫 주인 다음주(3~9일)는 아침과 낮 기온이 조금 높아질 전망이다. 제주도는 5~6일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아침기온은 -10~2도, 낮기온은 1~10도로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전망이다. 3일 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고 오후부터 경상권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시적으로 다시 기온이 떨어지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16~-3도, 낮 최고기온은 1~8도가 될 수 있다.
4일 화요일부터 8일 토요일까지는 가끔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4일 화요일 중해중부해상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4.0m로 매우 높다. 5일 수요일 강원영서의 아침 기온은 마이너스(-)10도 내외로 춥다.
5일 수요일 오후부터 6일 목요일 오전 사이 제주도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으로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올 전망이다. 9일 일요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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