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2년 1월 2일(음력 11월 30일)
정동근(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
쥐띠
36년 병자생 추위에 혈압 관리를 해야 합니다.
48년 무자생 사람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60년 경자생 신경이 날카로울수록 화를 다스려야 합니다.
72년 임자생 웃으면서 살아도 괜찮습니다.
84년 갑자생 생각이 줄어들수록 판단이 흐려집니다.
96년 병자생 시간이 없어도 자기관리가 중요합니다.
소띠
37년 정축생 하루에 한가지라도 운동을 해야 합니다.
49년 기축생 다소 어려운 상황이라도 웃으세요.
61년 신축생 무너져도 망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73년 계축생 이겨내야 할 일도 많습니다.
85년 을축생 믿음이 강하면 웃을 일도 많습니다.
97년 정축생 웃으면서 할 일도 많습니다.
범띠
38년 무인생 무리하게 움직이면 건강이 손상됩니다.
50년 경인생 자기 판단이 중요합니다.
62년 임인생 가슴이 답답해도 마음만 잘 달래면 됩니다.
74년 갑인생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86년 병인생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합니다. 대비하세요.
98년 무인생 사랑하는 사람을 믿어야 더 큰 행운이 찾아옵니다.
토끼띠
39년 기묘생 충격에 대비하세요 마음먹기 달려 있어요.
51년 신묘생 해야 할 것도 믿어야 할 것도 많습니다.
63년 계묘생 웃으면서 한가지씩만 일해도 됩니다.
75년 을묘생 집중이 하나라도 돼야 합니다.
87년 정묘생 가족이 우선입니다. 기운 내세요.
99년 기묘생 이해하기 쉬워야 통과됩니다.
용띠
40년 경진생 마음이 차가우면 냉정해집니다.
52년 임진생 이기심을 낮추세요. 질병이 우려됩니다.
64년 갑진생 수술할 일이 발생하니 검사받아 보세요.
76년 병진생 웃어야 길한 운이 작용합니다.
88년 무진생 약속이 하나라도 지켜져야 합니다.
00년 경진생 웃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뱀띠
41년 신사생 어색한 인사도 표정 관리 잘해야 합니다.
53년 계사생 하루에 한가지씩 목표 실천하기.
65년 을사생 실수가 크면 마음이 아플 수 있어요.
77년 정사생 상대를 미워하지 마세요.
89년 기사생 마음에 두면 미움도 커집니다.
01년 신사생 자신의 장점을 잊으면 안 돼요.
말띠
42년 임오생 생각을 하지 말고 말로 대화하세요.
54년 갑오생 불편한 마음도 한가지만 생각하면 돼요.
66년 병오생 다툼을 피하고 상대를 멀리 하세요.
78년 무오생 무엇이 나를 불행하게 만들었는지 남 탓하지 마세요.
90년 경오생 앞만 보다보면 실수가 커집니다.
02년 임오생 말을 잘해야 상대가 바라봅니다.
양띠
43년 계미생 입맛이 없어도 생각을 집중해야 합니다.
55년 을미생 스스로 그릇된 행동을 사과해야 해요.
67년 정미생 엉뚱한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79년 기미생 사랑하는 사람을 믿고 함께하기.
91년 신미생 이해를 못하면 다른 것을 볼 수가 없어요.
03년 계미생 머리가 아파도 잠시뿐입니다.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고집만 부르면 되는 일이 없으니 주의.
56년 병신생 스스로 자신을 믿고 움직이지 마세요.
68년 무신생 돌다리도 두들겨야 합니다.
80년 경신생 믿었던 만큼 시간이 더 필요할 수 있어요.
92년 임신생 없는 걸 강하게 고집하면 안 돼요.
04년 갑신생 상상한 만큼 판단도 잘해야 해요.
닭띠
45년 을유생 이상이 높으면 실망도 큽니다.
57년 정유생 웃으면서 이해를 해야 합니다.
69년 기유생 희망이 보이는 만큼 분발하세요.
81년 신유생 잘되면 한가지라도 집중해야 합니다.
93년 계유생 너무 빠르게만 생각하지 마세요.
개띠
46년 병술생 자기 학습이 중요합니다.
58년 무술생 자녀를 몰아가면 안 됩니다.
70년 경술생 행복한 생각만 하세요.
82년 임술생 스스로 자괴감에 빠지면 안 됩니다.
94년 갑술생 한사람만 바라보세요.
돼지띠
47년 정해생 내 모습이 초라해도 당당해야 합니다.
59년 기해생 마음을 크게 가지세요.
71년 신해생 쉬운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노력해야 해요.
83년 계해생 쉽게 판단하지 마세요. 웃어야 합니다.
95년 을해생 미루면 일이 과해집니다. 스트레스 다스리기.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