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추성훈이 훌쩍 큰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추성훈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말 많이 컸다, 추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사랑의 할아버지가 추사랑의 키를 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른 사진은 추사랑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절 키를 재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추사랑은 어린 시절과 비교해 몰라보게 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추사랑은 2011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는 12세가 됐다.
한편 추성훈은 최근 채널A '도시어부3'에 출연해 반가움을 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