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올해는 '스포츠의 해'라고 불릴 만큼 큰 대회가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2월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시작으로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 그리고 11월 카타르 월드컵까지 일년 내내 스포츠팬들을 기쁘게 할 주요 이벤트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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