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일 오후 6시 기준 2257명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 /사진=뉴시스
전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일 오후 6시 기준 최소 2257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2257명이다.

전날 2399명보다는 142명, 1주 전 일요일인 지난해 12월26일(3123명) 보다는 866명이 줄어든 수치다. 시·도별로 살펴보면 ▲서울 668명 ▲경기 575명 ▲인천 174명 등 수도권 1417명(62.8%)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840명(37.2%)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부산 170명 ▲경남 123명 ▲충남 97명 ▲대구 87명 ▲광주 63명 ▲경북 54명 ▲강원 50명 ▲대전 49명 ▲충북 41명 ▲울산 38명 ▲전남 30명 ▲제주 19명 ▲전북 10명 ▲세종 9명 순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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