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가 자사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M-ChimAd-CV’ 비임상 연구가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단의 비임상 지원사업 과제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강세다.
3일 오후 1시32분 진매트릭스는 전 거래일 대비 220원(2.25%) 오른 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정부과제 선정으로 진매트릭스는 변이바이러스에 광범위한 효능을 확인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GM-ChimAd-CV’의 독성과 안전성, 임상 용량 범위를 체계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회사의 후보물질은 기존 코로나19 백신 대비 혈전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병원성과 인체 내 증식성을 제거함으로써 안전성을 확보했다.
진매트릭스 홍선표 박사는 “금번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신약개발사업단의 지원과제 선정을 통해 백신 후보물질 ‘GM-ChimAd-CV’에 대한 국가적 지원을 받는 만큼 비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임상시험 진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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