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다시 한번 사람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촉구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미 코로나19 대응팀과 만나 "백악관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이 병원 침대를 대부분 차지하고 있어 병원 응급실과 중환자실이 마비되고 있다"며 "제발 아직까지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은 접종을 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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