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지역매체 캔턴리파지터리에 따르면 지난 1일 제임스 윌리엄스가 경찰의 총격으로 숨졌다.
그의 부인 마퀘타 윌리엄스에 따르면 당시 그는 자택 밖에서 새해 기념 축포를 쏘고 있었다. 마퀘타에 따르면 "'새해 기념 사격'은 캔턴의 지역 전통 행사"라며 "경찰이 예고없이 자신의 남편을 향해 발포했다"고 주장했다.
그의 부인 마퀘타 윌리엄스에 따르면 당시 그는 자택 밖에서 새해 기념 축포를 쏘고 있었다. 마퀘타에 따르면 "'새해 기념 사격'은 캔턴의 지역 전통 행사"라며 "경찰이 예고없이 자신의 남편을 향해 발포했다"고 주장했다.
제임스는 경찰이 쏜 총에 맞아 병원에 실려 갔지만 끝내 사망했다. 캔턴 경찰 당국은 경찰이 총격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해명했다. 잭 안젤로 캔턴 경찰서장은 공식 성명을 통해 "경찰관은 사격을 개시한 남성과 대치 상태에 놓였다"며 "해당 경찰관이 생명의 위협을 느껴 발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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