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국채수익률(금리)이 상승한 영향으로 기술 관련 성장주들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77.05포인트(0.21%) 하락한 3만6722.6을 가리키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55포인트(0.12%) 떨어진 4787.99를,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75.56포인트(0.48%) 밀린 1만5547.16을 기록 중이다.

이날 연준은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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