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당국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신규 확진자는 74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976명보다 235명 줄어든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해 12월31일 같은 시간 기준 972명과 비교했을 때는 231명 줄었다.
주요 감염경로별로 살펴보면 구로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11명이 새롭게 발생했다. 도봉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2명(누적 20명), 중랑구 소재 학원 관련 2명(누적 20명) 추가 감염도 잇따랐다. 신규 확진자 중 362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됐고, 4명은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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